청춘유학 호주 현지 지사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지금 현지에서는…

청춘유학 캐나다 지사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올해에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신청 방법이 바뀌면서 떨어지면 어쩌나 마음 졸이고 있었어요. 청춘유학에서 알려준 방법대로 하는 중에 캐나다 이민성에서 the number 5를 쓰라는 말에… 이게 무슨 말인가 식겁했는데, 원장님의 카톡에 다행히 순조롭게 신청할 수 있었어요. 저는 솔직히 돈부터 먼저 벌고 여행을 하던 공부를 하던 하려고 했거든요. 비자도 받았겠다, 혼자서 렌트를 이리저리 알아봤는데, 아무래도 오래 살게 될텐데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겠더라구요. 일자리도 그렇고… 그래서 다시 원장님께 연락드려서 도움 부탁드렸죠. 항공권부터 보험에 픽업까지 해주시고 홈스테이도 알아봐주시고 했어요. 뭐 와서 보니까 혼자서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그래도 한국에서 출국할 때의 생각은 그게 아니었죠. ㅎㅎ 기댈 곳이 하나라도 있는 것이 다르긴 한 것 같아요. 일단 4주 동안 지내면서 정보도 얻고 이력서도 돌리고 하는 중이에요. 다들 좋은 결과가 있길!
박지은, 14년 하반기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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